Advertisement
이번에 출시된 올가 통영생굴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생굴과 비교해 더 엄격한 비가열섭취 식품 안전검사를 거쳐 판매하는 것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생굴은 생산지와 작업자 위생 및 안전성 관리 여건이 좋지 않으면 노로바이러스의 위험성에 크게 노출된다는 문제가 있었다.
Advertisement
세척수이자 충진수로 사용되는 해수 역시 양식생산되는 일반 굴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사용했다. 해수 온도를 굴의 선도에 최적인 15℃ 이하로 유지하고 UV 필터를 통해 살균했으며 연 2회 대장균과 장염비브리오 등 세균검사를 진행해 깨끗한 생장 환경을 조성했다. 일반 굴 양식장 작업자들이 뚜렷한 관리 기준 없이 위생복을 착용하는 점을 놓치지 않고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기준에 따른 위생복 착용 및 개인 소독 절차를 통해 굴과 직접 접촉하는 작업자들의 위생관리원칙을 세워 꼼꼼하게 감독했다.
Advertisement
올가홀푸드의 석준현 PM 은 "이번 올가 산지직송 통영 생굴은 안전성 때문에 선뜻 굴 섭취를 망설이는 고객들을 위해 원물의 생산부터 유통까지 까다로운 올가의 친환경 안전 먹거리 기준을 더욱 강화해 출시했다"라며 "올가는 앞으로도 신선하고 깨끗한 제철 안심먹거리를 고객에게 안전하고 다양하게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