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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은 문차영에게 "내가 차영씨를 좋아해도 됩니까"라고 물으며 고백했다. 호스피스로 돌아온 이강은 문차영이 자신의 고백에 답이 없자 더욱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했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요리를 해달라며 문차영 곁을 떠나지 않는가 하면, 문차영도 자신을 좋아해주면 더 바랄 게 없겠다며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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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차영은 이강에게 이강이 자신의 첫사랑이었으며 당신을 잊지 못해 권민성(유태오 분)을 만났다고 밝혔다. 이강은 혼란과 당혹감에 휩싸였으나 문차영을 포기할 수 없었다. 이강은 "민성이 얘기 말고 차영씨 과거 얘기 말고 내 과거 얘기 말고 우리 얘기를 하는 게 어때요? 처음부터 우리 두 사람뿐이었던 것처럼"이라고 물었다. 더 이상 권민성과의 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사랑으로 서로를 마주하자는 뜻. 이강과 문차영은 눈물의 키스로 사랑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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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계상 주연의 '초콜릿'은 매주 금, 토 밤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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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