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카피추가 펭수와 동일 인물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크리에이터 카피추와 배우 배종옥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카피추는 핫한 셀럽 펭수와 동일 인물이라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유병재는 카피추에게 "펭수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 목소리가 약간 비슷하신가?"라고 물었다. 이에 카피추는 "목소리가 비슷한것 같다"면서 "저는 카피추이다"고 펭수가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유병재 매니저는 "카피추가 펭수와 동일 인물이라는 의혹이 불거졌을 때, 카피추가 제게 한동안 얘기하지 말고 펭수인척 하자고 얘기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