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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김현미는 현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교수로 활동 중이며 현재 코리아나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에서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비올리스트 김상진은 서울 챔버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지휘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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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악회에서는 슈베르트의 '현악 3중주 1번 내림 나장조, 작품 471'을 비롯한 슈트라우스의 '바바리안 민속곡 변주곡', 수크의 '피아노 4중주 가단조, 작품1' 그리고 드보르작의 '피아노 4중주 내림 마장조, 작품 87' 등의 곡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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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0년 아트엠콘서트에는 피아니스트 문지영, 첼리스트 박유신, 플루티스트 박예람, 판소리 명창 정혜빈, 야마하 라이징 아티스트 공연까지 최정상 연주자로 구성된 알차고 재미있는 클래식 공연 라인업이 준비돼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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