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설현이 달콤한 휴가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설현은 11일 개인 SNS에 "Swimming tim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현이 팔을 다 가리는 래시가드를 입고 풀빌라 수영장에 뛰어드는 찰나의 순간이 담겨있다.
뒷모습만 봐도 꿀맛같은 휴식에 신난 모습. 더욱이 몸을 거의 다 가린 래시가드가 설현의 몸매 라인까지 가리지는 못해 눈길을 끌었다.
설현은 또 다른 사진에서 얼굴 전면을 다 가리는 스노쿨링 장비를 쓴 앞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설현은 새해 자신의 1월3일 생일을 맞아 또 다시 기부 소식을 전했다. 설현은 지난달 소아암 등을 앓는 아동·청소년 치료비 명목으로 삼성서울병원에 5천만원을 기부한 지 약 한 달 만에 청소년 보호와 자립을 위한 쉼터 지원에 5천만원을 쾌척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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