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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주헌 및 몬스타엑스 멤버들과 충분한 논의 끝에 지속적인 치료와 안정을 취하며 주헌의 회복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며 "아티스트 건강이 회복돼 앞으로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뵙기 위해 일시적 활동 중단을 결정한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끝으로 소속사는 "항상 몬스타엑스를 사랑해주는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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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헌은 컨디션 난조로 지난해 말 진행된 몬스타엑스 미국 징글볼 투어 공연에도 일부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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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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