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가수 태양이 전역 후 첫 번째 공식 활동으로 해외에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태양은 지난 13일(현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펜디(FENDI)' 2020FW 남성 컬렉션 쇼에 참석해 높은 관심과 함께 현장의 분위기를 달구며 글로벌한 인기를 드러냈다.
펜디 SS20 컬렉션의 아이코닉한 패턴이 가미된 자켓과 바게트 백을 완벽하게 소화한 태양은 현지 팬들뿐 아니라 전 세계 미디어의 관심을 받았다.
펜디의 공식 초청으로 참석 전부터 화제를 모은 태양은 해외 다수 프레스의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첫 번째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한편 태양이 속한 빅뱅은 승리가 빠진 4인조로 재편, 오는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페스티벌)에 초청 받아 출연을 확정했다. 빅뱅은 4월 10일과 17일 두 차례에 걸쳐 무대에 오른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