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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의 비판 "은돔벨레, 문제 있어 돌아오지도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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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기 은돔벨레는 돌아오지도 못하고 있다."

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의 말이다.

영국 언론 풋볼 런던은 14일(한국시각) '무리뉴 감독이 은돔벨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지오바니 로 셀소에 대한 힌트를 남겼다'고 보도했다.

무리뉴 감독은 "내가 시즌 중에 팀을 맡은 것은 두 번째다. 팀을 새롭게 건설해야 한다. 많은 분이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거취를 묻는다. 상황은 매우 곤란하다"고 입을 뗐다.

그는 "어떤 선수는 떠나고, 또 어떤 선수는 새롭게 합류한다. 로 셀소, 은돔벨레, 라이언 세세뇽 등 어린 선수들이 발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는 그들에게 시간을 주고 있다. 로 셀소는 완전히 다른 축구를 하다가 왔다. 스페인, 아르헨티나, 프랑스 등에서 경기를 하다가 영국으로 온 것이다. 하지만 그는 다시 좋아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은돔벨레는 부상 등 많은 문제가 있어서 돌아오지도 못하고 있다. 그러니 우리는 우리의 일을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토트넘은 해리 케인 등 주축 선수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무리뉴 감독은 "우리는 다른 팀과 다르다. 맨시티 경기를 보는데 권도간 등이 벤치에 앉아 있었다. 리버풀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다른 클럽"이라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