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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깃은 에릭센이다. 인터밀란은 에릭센 영입을 위해 850만 파운드를 제안했다. 토트넘으로서는 에릭센 이적에 응할 가능성이 크다. 이번 겨울 이적 시장을 놓쳐버리면 이적료 한 푼도 받지 못하고 다음 시즌 에릭센을 보내야 한다. 지금이라도 에릭센을 파는 것이 현실적이다. 여기에 제드손 임대 영입에 성공했다. 에릭센의 잠재적 대체자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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