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프랭크 램파드 첼시 감독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1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크리스티안 풀리식이 당초 진단 보다 조기 복귀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풀리식은 인대 부상으로 지난 브라이턴전 이후 뛰지 못했다. 당초 한달 정도 뛰지 못할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2주만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풀리식은 이번 주말 뉴캐슬전에는 뛰지 못할 것으로 보이지만, 빠르면 헐과의 FA컵에는 뛸 전망이다. 초반 부진했던 풀리식은 이후 잉글랜드 축구에 빠르게 적응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측면에서 아쉬움을 토로했던 램파드 감독에게도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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