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마마무 문별이 2월 14일 솔로 컴백을 확정했다.
문별은 2월 14일 미니2집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DARK SIDE OF THE MOON)'을 발표한다. 문별의 솔로 컴백은 2018년 5월 발표한 '셀피쉬(Selfish)' 이후 1년 9개월 여만의 일이다.
문별은 마마무 앨범 랩 메이킹에 직접 참여하는 등 꾸준히 음악적 역량을 발휘했으며, 지난해 12월 22일에는 생일 기념 전시회 '동지'를 개최하고 미공개곡 '눈'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해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문별이 새롭게 선보이는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문별은 2월 4일 선공개곡을 발표하며 4월 4~5일 양일간 데뷔 이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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