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이즈원(IZ*ONE)이 글로벌 그룹의 위상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6일 소속사 오프더레코드는 "아이즈원의 첫 번째 정규앨범 '블룸아이즈(BLOOM*IZ)'가 지난 4일 기준 국내에 이어 일본 타워레코드 온라인 종합 예약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아이즈원은 일본 타워레코드뿐만 아니라 해외 직판 플랫폼 케이타운포유(Ktown4u)에서도 1위를 차지했으며, 국내 온라인 음반 사이트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핫트랙스 차트에서도 1위 및 최상위권을 석권하는 등 다시 한번 아이즈원의 막강한 인기를 입증해냈다.
Advertisement
이 기세를 몰아 아이즈원은 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블룸아이즈' 오피셜 포토 UNRELEASED VER. 1을 추가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기습 공개된 개인 및 단체 이미지에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아이즈원 멤버들의 청순한 모습이 담겨있다. 제각기 다른 스타일링과 오묘한 분위기로 절정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아이즈원의 미공개 컷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아이즈원의 첫 번째 정규앨범 '블룸아이즈'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