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미스터트롯' 영탁이 진(眞)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영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결과에 당황했다.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저희 대한민국 트롯맨들 계속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투표로 보여주신 사랑 절대 잊지 않고 좋은 무대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가수 되겠다. 감사하다"는 소감을 남겼다.
Advertisement
영탁은 데스매치에서 함께 경쟁을 펼쳤던 천명훈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훈훈한 우정과 의리를 드러냈다. 무대 위에서는 경쟁자로 맞붙었지만, 무대 아래에서는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우정을 드러낸 것.
영탁은 TV CHOSUN '미스터트롯' 1대1 데스매치 미션에서 진으로 호명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