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훌쩍 자란 딸 유담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하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가 다르게 크는 우리 유담이 인생 7개월차. 2차 독감주사 맞을 때도 울지도 않고 씩씩하게 컨디션도 좋아요. 이유식 두번 뚝딱. 간식으로 과자도 먹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있는 이하정, 정준호 부부의 딸 유담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인형같은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2011년 3월 결혼한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2014년 첫째 아들 시욱 군을 얻었다. 지난해 6월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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