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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와 함께 미술상 후보에 오른 작품은 '아이리시맨'(마틴 스코세이지 감독) '조조 래빗'(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1917'(샘 멘데스 감독) '기생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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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카데미는 1929년부터 아카데미 회원들이 뽑는 상으로 미국 영화제작에 직접 관여하는 사람들만이 투표권을 가진, 영화인에 의한, 영화인을 위한 미국 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시상식이다. 올해 아카데미에는 한국 영화 최초 '기생충'이 작품상(곽신애·봉준호), 감독상(봉준호), 각본상(봉준호·한진원), 편집상(양진모), 미술상(이하준·조원우), 국제영화상(옛 외국어영화상) 등 6개 부문 후보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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