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지오반니 로 셀소와 에릭 라멜라가 토트넘의 애스턴 빌라 원정에 나서지 못할 지도 모른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브닝 스탠다드 등 영국 언론들은 '로 셀소와 라멜라의 경기 출전 여부에 불확실성이 생겼다'고 13일 보도했다.
두 선수는 사우스햄턴과의 FA컵 재경기에서 근육 부상으로 결장했다. 둘은 12일 훈련에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반면 손흥민은 훈련에 모습을 보이며 애스턴빌라전 선발 출전의 가능성을 높였다. 손흥민은 10일간의 휴식기 동안 한국에서 휴식을 취했다. 충분히 쉬었기에 5경기 연속골 가능성을 높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
美포브스, 김무열 액션에 '존 윅' 소환 극찬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