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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안테나'는 난시청 지역 등 방송 시청 환경이 어렵거나 문화와 정보 습득이 필요한 장애인·취약계층 시설에 UHD TV와 위성방송 장비를 기증하고 시청료를 지원하는 위성방송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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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국현 KT스카이라이프 사장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이웃들의 정보·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향후 방송 복지가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안테나'를 지속 확대·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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