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이길복/ 제작 삼화네트웍스)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 한석규-이성경-안효섭-진경-임원희-변우민 등 명품 배우들의 혼신이 담긴 열연과 심장을 울리는 가슴 뭉클한 메시지, 메디컬 드라마를 뛰어넘는 섬세한 연출력이 호평을 받으며 7주 연속 동시간대 지상파-종편 모든 프로그램 중 전 채널 1위를 석권, 월화 안방극장을 압도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24일(오늘) 방송될 15회분에서는 한석규-진경-임원희-변우민과 양세종이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진행하는, 심각한 'OB 회의'가 포착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극중 김사부(한석규)를 마주보고, 오명심(진경), 장기태(임원희), 남도일(변우민)이 나란히 앉아 도인범(양세종)의 말을 경청하고 있는 장면. 김사부는 팔짱을 낀 채 주의 깊은 눈빛으로 도인범을 주시하고 있고, 오명심과 장기태, 남도일 또한 도인범에게서 눈길을 떼지 않고 있다. 과연 도인범이 '돌담져스'와 나누고 있는 대화 내용은 무엇일지, '돌담져스 OB 회의' 결과는 어떻게 될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Advertisement
이어 촬영이 시작되자 한석규-진경-임원희-변우민-양세종은 간만에 호흡을 맞추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환상적인 연기합을 자아내며 일사천리로 진행해나갔던 터. 다섯 배우들의 완벽한 열연과 연기합이 완성도 높은 장면을 이끌어내며 현장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Advertisement
한편 단 2회 만을 남겨두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 15회는 24일(오늘)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