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보영이 코로나19의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
박보영은 2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성금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예방 및 피해 복구를 위해 남몰래 따뜻한 마음을 전한 것.
박보영의 기부금은 방역 물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 등에 빠르게 지원되어 개인 위생 관리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보영은 지난 2013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국내 아동 2명을 후원해온 후원자로 국내 저소득층 아이들과 지구촌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꾸준히 재능 기부를 펼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며 선한 영향력으로 나눔을 이어 가고 있는 박보영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고심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