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래퍼 빈지노가 마스크 품귀 현상에 고충을 토로했다.
빈지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스크 구하기 어렵다. 현찰로만 팔고. 한 팩에 3000원 됨..다들 마스크 구하기"라는 글과 함께 마스크 구매 인증샷을 남겼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마스크 품귀 현상이 일어났다. 현상이 심화되자 일부 판매자들이 마스크에 폭리를 취해 판매해 '마스크 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빈지노의 글에 가수 정기고는 "나 3600원으로 100장 삼"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마스크 구매 고충에 공감했다.
한편, 빈지노는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2014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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