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알콩달콩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싱글들의 질투를 불러일으킨다.
오는 월요일(3월 2일) 방송될 MBC '언니네 쌀롱'(기획 최윤정/ 연출 이민희) 16회에서는 '대세 오브 대세' 홍쓴부부가 등장, 당 수치 올리는 달달함으로 쌀롱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홍쓴부부는 등장부터 연예계 대표 결혼 장려 커플다운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이목을 끈다.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 애정 어린 눈빛을 보내 유쾌한 잉꼬부부의 면모를 선보인다고.
제이쓴은 자기 옷을 함께 입는 홍현희를 고려해 쇼핑한다는 이야기로 스윗함을 뽐내다가도, 급 "진짜 짜증나요"라며 분노 섞인 에피소드를 전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핑크빛 모드에서 전투모드로 돌변하며 쌀롱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해 그가 밝힌 불만은 무엇일지 기대감이 커진다.
또한 두 사람은 메이크 오버 도중에도 찰떡 호흡을 자랑, 특히 스타일룸에서는 19금 멘트까지 던지며 거침없이 사심 방송을 즐긴다. 보다 못한 한혜연은 "저 이거 안 하면 안돼요~?!"라고 서러움 가득한 포기선언을 던져 솔로들의 마음을 대변했다고 해 홍쓴부부가 보여줄 닭살케미에 본방사수 욕구가 치솟는다.
그런가 하면 조세호는 홍현희와의 친분에 제이쓴이 질투할까 걱정하던 도중, 과거 홍쓴부부의 결혼소식을 들은 그의 어머니가 3박 4일 식음을 전폐했다는 특별한 사연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긴다.
이처럼 홍현희와 제이쓴 커플은 명불허전 예능감과 천생연분 환상의 케미로 핫한 월요일 밤을 선사한다. 홍쓴부부의 둘도 없는 파트너 사랑은 오는 월요일(3월 2일) 밤 11시에 MBC '언니네 쌀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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