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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2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벌어진 레알 마드리드와의 시즌 두번째 엘클라시코 더비에서 0대2 완패를 당했다. 경기 내용에선 크게 밀리지 않았지만 골결정력과 집중력에서 졌다. 후반 비니시우스와 조커 마리아노 디아즈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바르셀로나는 선두 자리도 레알 마드리드에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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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직전 나폴리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원정 경기서 1대1로 비기도 돌아왔다. 그리고 이어진 레알 마드리드 원정에서 졌다. 앞으로 레알 소시에다드전, 마요르카전, 나폴리전을 차례로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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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스캔들 이후 바르셀로나 바르토메우 회장은 또 원정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한다. 경기 후 바르셀로나 세티엔 감독이 잠시 선수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을 했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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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