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이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윤종신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곧 저도 길고 먼 이동인데 걱정입니다. 여러분이 더 걱정되지만 모두 건강하셔요"라는 글을 올렸다.
윤종신은 짧은 글로 코로나19 사태를 염려하면서 자신의 해외 근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두 장의 흑백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새의 윤종신의 모습이 담겨있다. 덥수룩하게 수염을 기른 그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
한편, 윤종신은 '월간 윤종신' 10주년 기념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해외 체류하며 음악 작업을 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