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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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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깨방정 'V(브이)' 포즈를 취한 이원일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이원일의 여자친구는 '전지적 참견 시점'의 김유진 PD다. 'PD계의 설현'으로 알려져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그녀의 모습이 처음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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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유진 PD가 '전지적 참견 시점' 편집실에서 업무에 열중한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늦은 시간까지 방송을 위한 편집 업무를 하고, 시간을 쪼개서 남자친구를 만나 데이트를 하는 등 일과 사랑을 동시에 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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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 둘만의 시간을 만들어 '워럽밸'을 지키는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의 모습은 일과 사랑 사이 고민에 빠진 싱글, 커플들에게 큰 공감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