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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한국시각) 이탈리아의 투토스포르트에 따르면 많은 국가들이 유럽축구연맹(UEFA)에 유로2020 개최를 1년 늦추자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UEFA는 당초 일정대로 진행하자는 분위기인 것으로 전해졌다. UEFA 관계자는 "우리는 대회를 연기하자는 요구를 받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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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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