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해리포터' 시리즈로 전 세계 많은 사랑을 받은 할리우드 스타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로 소문이 퍼져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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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포스트는 10일(현지시각)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최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고 유명인 중 첫 감염 사례라는 루머가 담긴 트위터 계정을 보도했다. 이 트위터 계정은 BBCNews 투나잇이라는 이름으로되어있지만 사실 BBC뉴스와 아무 관계 없는 가짜 계정이었던 것.
논란이 커지자 다니엘 래드클리프 측 대변인은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 결과 양성이라는 뉴스는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해 루머를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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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퍼지면서 펜데믹(세계적 대유행) 위협이 높아진 가운데, 공포를 조장하는 가짜 뉴스, 즉 루머가 일파만파 양산되고 퍼지고 있다. 다니엘 래드클리프 역시 이런 코로나19 루머에 휩싸이며 예상치 못한 피해를 받게된 것. 곧바로 루머에 대해 해명에 나서면서 일단락 지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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