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첼시가 왼쪽 윙백 보강을 원하고 있다.
에메르손과 마르코스 알론소가 왼쪽백으로 경기에 나서고 있지만, 모두 프랭크 램파드로부터 낙제점을 받았다. 첼시는 올 여름 최우선 과제로 왼쪽 보강을 시도할 예정이다.
후보군이 추려졌다. 포르투의 알렉스 텔렉스, 레스터시티의 벤 칠웰 등이 물망에 오른 가운데, 바르셀로나의 마르크 쿠쿠렐라 역시 첼시의 주목을 받고 있다. 1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골닷컴의 보도를 인용, '첼시가 쿠쿠렐라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올 시즌 바르셀로나를 떠나 헤타페로 임대된 쿠쿠렐라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최고의 왼쪽 자원 중 하나로 떠올랐다. 34경기에 출전 1골-5도움을 기록했다. 쿠쿠렐라는 왼쪽 어디서든 뛸 수 있는 다재다능함까지 지녔다. 왼쪽 윙은 물론 윙백도 가능하다. 쿠쿠렐라의 맹활약에 첼시 뿐만 아니라, 나폴리, 묀헨글라드바흐, 레버쿠젠 등도 쿠쿠렐라를 원하고 있다.
일단 쿠쿠렐라는 바르셀로나 복귀 보다는 이적을 원하고 있다. 헤타페는 임대 당시 완전 이적 옵션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는 과감한 베팅으로 쿠쿠렐라의 마음을 돌릴 계획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