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이 소재 시뮬레이션 플랫폼 스타트업 버추얼랩의 합금 설계 서비스 'Materials Square(매터리얼스 스퀘어)'에 자사의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Advertisement
매터리얼스 스퀘어는 클라우드 기반의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로 고가의 서버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할 필요 없이, 누구나 소재 개발에 필요한 시뮬레이션을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버추얼랩은 지난 1월 말 이병주 포항공과대학교 교수팀과 '상태도 계산을 위한 열역학 데이터베이스'의 기술 이전을 완료한 바 있다.
NBP 측은 "매터리얼스 스퀘어 서비스가 가진 특징인 높은 접근성과 쉬운 사용성, 그리고 비용효율화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지향하는 서비스의 방향성과도 일맥상통한다"며 "버추얼랩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