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송윤아가 아들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Advertisement
송윤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들이 많이 아팠어요....엄마 촬영하는 날 엄마도 없이 수술을 했네요...얼마나 무섭고 불안했을까…생각하니…."라는 글로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무사히 퇴원하고 앉아서 클레이 만들었네요..엄마 인스타에 올려달래요. 모두들 건강 또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의 손과 아들이 만든 클레이 모형이 담겨있다.
Advertisement
송윤아는 지난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송윤아는 JTBC 새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을 통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