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이태성의 친동생인 가수 성유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이태성은 싱글대디로서의 삶을 고백했다. 이태성은 친동생인 성유빈과 함께 살고 있다며 "동생과 크게 싸우지는 않는데 보통 집안일 때문에 싸운다. 집안일을 동생이 잘 안한다. 내가 다한다. 그냥 둬 봤는데 안하더라. 못 참아서 내가 한다"고 밝혔다.
이에 성유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1987년 8월 31일생인 성유빈은 2007년 '네버 포겟 유(Never Forget You)'로 데뷔, 2012년 그룹 BOB4로 활동했다. 이후 솔로로 전향, '얼라이브(ALIVE)' '미스 유 미스 미(Miss U Miss Me)' '리멤버 미(remember me)'등을 발표했다.
2007년엔 MBC '쇼바이벌'에 출연, 샤우팅 창법으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최근에는 신곡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성유빈 신곡 작업중 !! 아자"라는 글을 올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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