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손태영 권상우 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억을 기부한 데 이어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했다.
Advertisement
손태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회적 거리 두기. 아이들을 보면 이 좋은 시간. 안타까운 마음과 또 곳곳에서 열심히 코로나 퇴치를 위해 힘쓰고 계신 분들에겐 감사의 마음이 듭니다.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손을 잡고 한적한 길을 걷고 있는 권상우와 아들 룩희 군, 딸 리호 양의 뒷 모습이 담겨 있다.
Advertisement
이어 손태영은 "리호의 그림 속엔 봄이 왔어요. 저 사람은 저라고 하네요"라며 딸 리호 양이 그린 그림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들 부부는 손태영의 고향인 대구 지역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보고 기꺼이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