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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코로나로 인해 고생 중이다. 21일에는 로렌초 산츠 전 회장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 산츠 전 회장은 17일 고열 증세를 보여 입원한 뒤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 왔다. 산츠 전 회장은 페레스 회장 부임 전 5년간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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