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비주얼 게스트' 지코X옹성우X서지훈X이도현이 SBS '런닝맨'에 출격한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는 '비주얼 팀'과 '예능 팀'으로 나뉘어 불꽃 튀는 라이벌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광수는 파격적으로 '비주얼 팀'의 팀장 역할을 맡아 게스트들을 이끌었고, '런닝맨' 멤버들은 "비주얼 게스트들 사이에서 뭐하는 거냐, 빠져라"고 항의해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가 이끄는 '비주얼 팀'은 뛰어난 외모와 매력이 돋보이는 지코X옹성우X서지훈X이도현이 함께 했다. '아무노래'로 음원 차트를 장악하며 사랑 받고 있는 '지코'는 4년 만에 '런닝맨'에 재출연해 멤버들과의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넘치는 끼와 열정을 아낌없이 선보였다. 솔로로 화려하게 컴백한 옹성우와 '핫 라이징 스타' 배우 서지훈도 훤칠한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호텔 델루나'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이도현은 '오늘의 각오'를 묻는 질문에 "상품을 타서 부모님께 드리고 싶다"는 포부를 전해 '효자 스타'로 등극하기도 했다. 이어지는 미션에서도 거침없이 솔직한 모습과 넘치는 열정을 발산하며 맹활약했다.
'비주얼 팀 vs 예능 팀'의 역대급 라이벌전은 29일(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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