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강다니엘이 미니 1집 첫 주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24일 첫 번째 미니 앨범 'CYAN(사이언)'을 발매한 강다니엘은 케이블채널 Mnet과 디지털 채널 M2를 통해 전 세계 온라인 생중계된 '강다니엘 컴백쇼 CYAN'으로 화려한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이후 Mnet '엠카운트다운'부터 KBS2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음악방송에 연달아 출연, 그 어느 때보다 값진 컴백 1주 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TOUCHIN'(터칭)' 이후 약 4개월 만에 컴백한 강다니엘은 첫 번째 미니 앨범으로 'CYAN'으로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를 잇는 'COLOR' 시리즈 3부작의 포문을 열고, 강다니엘의 꿈과 열정, 도전을 담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실력으로 돌아왔다.
강다니엘의 첫 번째 미니 앨범 'CYAN'은 발매 직후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는 물론, 발매 사흘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 장을 돌파하며 올해 발매된 솔로 아티스트 기준 최고 누적 판매량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24일 기준 아이튠즈 차트에서는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만 등 9개 지역에서 올 앨범 차트(All Album Chart) 1위, 케이팝 앨범 차트(K Pop Album Chart)에서는 12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내외 각종 차트를 섭렵했다.
꿈을 향해 달려가다 지친 이에게 '너라는 이유 그 자체만으로 너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는 타이틀곡 '2U(투유)'는 이 봄에 꼭 맞는 밝은 멜로디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매 음악방송마다 청량 매력을 발산해 '인간 이온음료'라 불리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속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강다니엘은 타이틀곡 '2U'로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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