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V리그 시상식도 축소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31일 '구성원들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19~2020시즌 도드람 V리그 시상식을 약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지난 23일 V리그는 코로나19로 인해 시즌 중단을 결정했다. 초유의 사태에 더 이상 리그가 진행되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고, 우승팀 없이 시즌은 막을 내렸다. 5라운드 기준으로 순위만 결정됐을 뿐이다.
4월 초 예정됐던 공개 시상식도 약식으로 변경됐다. 중계 방송이 진행되지 않으며, 언론사 취재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약식 시상식은 4월 9일 열릴 예정이다. 시상 부문은 정규리그 1위팀, 공로상, 심판상, 페어플레이상, 감독상, 베스트7, 신인선수상, 정규리그 MVP이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