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정유미가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정유미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새 집앞까지 봄이 찾아왔나봄봄. 오늘도 건강하게 꽃처럼 이쁜 하루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정유미는 벚꽃나무 밑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정유미는 마스크를 살짝 내리고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정유미는 최근 가수 강타와 열애를 인정했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