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글로벌 스포츠브랜드 나이키는 1일 국내시판과 함께 '우리의 힘을 믿어' 캠페인을 시작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전세계 각종목 운동선수들은 물론 스포츠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집안에 갇혀 심신이 지쳐가는 시점, 일상에서 건강을 유지하면서 언제 어디서든 운동을 통해 함께 활기찬 삶을 이어가자는 취지의 응원 캠페인이다.
Advertisement
최유리와 이동준은 1일 나란히 자신의 SNS에 캠페인 화보 사진을 게재하고 '우리가 함께 한다면 이루지 못할 일은 없어'라는 한줄을 달았다. 뜻깊은 캠페인과 함께 자연스럽게 나이키의 새 유니폼을 첫선 보였다.
Advertisement
최유리의 게시물 아래 '새로 나온 유니폼이 잘 어울리네요' '언니 진짜 예뻐요' 등 팬심 가득한 댓글이 달렸다. 이동준은 팬들의 궁금증을 충족시킬 셀카 한장을 추가로 업로드했다. '얼룩말도 귀여워요' '선수님 패션모델 아니십니까' '얼굴이 세상을 구했다' '안예뻐보이던 유니폼이 예뻐보인다' '운동선수가 입으니 예쁘네요' 라는 팬들의 호평 댓글이 줄을 이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