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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더블 타이틀곡 '여전히 헤어짐은 처음처럼 아파서'와 '그러자 우리'를 비롯해 '늦어도 11월에는', '내가 나에게', '이 또한 지나가리라', '위킹 인 더 레인(Walking in the Rain)', '사랑, 어른이 되는 것', '럴러바이(Lullaby) (Orchestra Ver.) 등 총 8곡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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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타이틀곡 '그러자 우리'는 8분의 6박자 애절한 발라드 넘버로, 연인과 헤어짐의 먹먹한 감정을 담백하게 남아내며 긴 여운을 선사한다. 특히 국내 최고의 작사가 심현보와 양재선의 첫 합작품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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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원우의 'Walking in the Rain', 더필름의 '사랑, 어른이 되는 것' 등 후배 싱어송라이터들의 숨은 명곡이 신승훈의 목소리로 재탄생했으며, 음악 예능 프로그램 '더 콜'에서 선보인 비와이와 함께 한 컬래버레이션 곡 'Lullaby'의 오케스트라 버전이 풍성한 사운드와 어울려 완성도 높은 음악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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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페셜 앨범 'My Personas'은 국내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신승훈이 30주년을 맞아 좀 더 심혈을 기울여 앨범 전반에 걸쳐 모든 작업을 진두지휘했으며,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높은 완성도로 웰메이드 앨범을 완성했다.
한편, 신승훈은 8일 데뷔 3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My Personas'를 발표한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