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 4'가 5월 1일 첫 방송 된다.
9일 tvN 관계자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출연하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 5월 1일 금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삼시세끼' 새 시즌은 지난해 염정아·윤세아·박소담의 산촌 편에 이어 1년만에 돌아오는 것. 차승원·유해진·손호준의 조합은의 조합은 2016년 이후 4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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