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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정규리그 최종 18승9패(승점 54), 2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리그가 조기 종료됐지만, GS칼텍스는 이번 시즌 성적과 흥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공격 종합 1위, 서브 1위, 세트 1위, 블로킹 2위, 리시브 2위, 디그 4위 등 각종 부문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구단은 다양한 이벤트와 마케팅 활동으로 팬들의 관심에 보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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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이소영은 "이렇게 갑작스럽게 시즌이 끝나서 아쉬운 것도 있다. 하지만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코로나19를 조심하시고, 다음 시즌 더 준비된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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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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