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최대성이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연출 유제원/극본 권혜주/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엠아이)의 마지막방송을 앞두고 아쉬움가득한 종영소감을 전했다.
최대성은 소속사 가족이엔티를 통해 "'하이바이,마마!'에서 성미자남편귀 권만석을 연기하면서 뮤지컬 연습등 다양한 도전을 하다보니 너무 새롭고 즐겁게 시간이 지났네요.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러 계절이 바뀌었나 싶고.. 어느새 마지막 방송이 덜컥 코앞으로 다가왔네요"라며 애착을 가졌던 캐릭터와 즐거웠던 순간과의 이별을 회상하고 아쉬워하면서 "저희 드라마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같이 웃고 눈물 흘려주셨던 시청자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끝까지 많은 사랑과 시청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종영소감을 밝혔다.
이어 "모든 배우님들에 연기혼을 보여주신 유제원감독님과 좋은 글을 써주신 권혜주작가님 그리고 힘든시기에 함께 고생많으셨던 스텝분들 그리고 멋진 열연을 펼쳐주신 모든 배우님들께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극 중 성미자남편귀 권만석 역을 맡은 최대성은 성미자 역(배해선 분)과 납골당 여자귀신들에게 모진구박을 당하며 죽어서도 이어지는 끈질기고 유쾌한 부부의 연을 보여주었고, 자신만의 재치있는 표현력과 적재적소의 맛깔나는 감초연기로 극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운 웃음짓는 연기를 열연했다.
배우 최대성은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벌', '아버지가 이상해', '별에서 온 그대',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시크릿 가든' 등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히트작에 출연하여 돋보이는 존재감을 과시해왔을 뿐만 아니라 영화 '럭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괴물' 등에서도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극에 활력을 불어 넣어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하이바이,마마!'는 내일 밤 9시 tvN에서 방송된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 1."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2.'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3.'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4.'韓 최초 MLB 타격왕' 탄생 임박 미쳤다! 이정후 '타율 톱2' 등극…1위까지 '고작 3리 남아'→로페즈를 넘어라
- 5.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