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이자 배우 비(정지훈)가 개인 콘텐츠 채널을 개설했다.
데뷔 후 지금까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역시 최고의 아티스트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비가, 네이버 TV 개인 채널을 오픈하고 첫 영상을 공개했다. 비의 영상 콘텐츠 'LET IT 비'는, 비의 모습을 더 자주, 더 많이 볼 수 있기를 바라던 전세계 팬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비의 소속사 관계자는 "조금 더 친근하게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영상 콘텐츠 제작을 결정했다. 비 본인 역시 이 채널에 애정을 쏟고 있어 영상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며 "비의 관심사부터 일상, 무엇보다 팬들이 원하는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지난 16일 공개된 'LET IT 비'의 첫 번째 영상 주제는 홈 트레이닝이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비는, 본인의 실제 운동 방법이자 시청자들 역시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타바타' 운동법을 소개했다. 고강도의 운동을 시연하면서도 유쾌함을 잃지 않은 비는, 다음 편 영상에서 체력 관리를 위한 자신만의 식단을 공개할 것을 예고했다.
비의 모든 것이 담길 'LET IT 비'는 네이버 TV 와 V LIVE '정지훈' 채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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