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트로트 가수 이찬원과 영탁이 흥겨움으로 음악방송을 접수했다.
이찬원과 영탁은 18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각자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먼저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 경연곡으로 화제를 모았던 '진또배기' 무대를 선보인 이찬원은 화이트 계열의 슈트에 옐로우로 포인트를 준 의상을 입어 댄디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아이돌 못지 않은 세련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찬원은 생애 첫 음악방송 무대에 올랐음에도 안정적인 보이스와 함께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구수한 제스쳐까지 완벽한 무대 매너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영탁 또한 신곡 '찐이야'로 출격해 흥겨움을 더했다. 이날 영탁은 화이트 컬러의 슈트로 무대에 올라 세련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특히 '찐이야'에 맞춰 '엄지척' 포인트 댄스로 흥겨움을 한층 더했다.
이날 이찬원과 영탁은 아이돌이 주류를 이루는 음악방송에서 유일한 정통 트로트 무대를 선보임과 동시에, 남녀노소를 사로잡는 매력적인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이찬원과 영탁 등 '내일은 미스터트롯' 입상자들은 현재 각종 프로그램을 종횡무진 누비며 가요계와 방송가에 새로운 대세로서 사랑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2.'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3.'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4.'韓 최초 MLB 타격왕' 탄생 임박 미쳤다! 이정후 '타율 톱2' 등극…1위까지 '고작 3리 남아'→로페즈를 넘어라
- 5.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