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노지훈이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노지훈은 오늘(19일) '뭉쳐야 찬다' 방송을 앞두고 본인의 SNS를 통해 "김동현 vs 노지훈 골키퍼 맞대결! 오늘밤입니다 여러분! 오늘밤 9시 jtbc 뭉쳐야찬다 본방사수! #뭉쳐야찬다 #미스터트롯 #김동현 #노지훈 #진성 #장민호 #박현빈 #영탁 #나태주 #신인선 #임영웅 #김호중 #이찬원 #김희재 #정동원 #뭉쳐야찬다 #축구 #스포츠 #스포츠브랜드 #광고 #모델"이라는 문구와 함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오늘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더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지훈은 '어쩌다FC'의 수문장으로 활약 중인 김동현과 골키퍼로서의 한판 승부를 예고하듯 파이팅 넘치는 포즈와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청소년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임을 밝힌 노지훈은 "내가 김동현 선수보다 적어도 100배는 잘할 것 같다"며 김동현의 멘탈을 흔드는 거침없는 팩트 폭격으로 큰 웃음을 자아내 두 골키퍼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번 주 방송 정말 재미있었어요~!", "노지훈 등장하자마자 팩트 폭격 ㅋㅋㅋ 오늘 두 사람 꿀잼각!", "노지훈 선수 출신인데 실력 기대된다", "어느 팀이 이길지 정말 기대돼요~", "무조건 본방사수!", "노지훈 잘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인증샷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노지훈은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 출연해 시원한 슈팅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등장하는 등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출신다운 활약을 예고했다.
또한, '어쩌다FC'와의 본격적인 대결을 앞두고 치러진 족구 경기에서 뛰어난 실력과 남다른 반응 속도로 팀의 승리를 이끌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지훈은 오늘 밤 9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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