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김희재가 16살 어린 늦둥이 동생에 대해 밝혔다.
19일 방송된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이하 '유랑마켓')은 트로트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유랑장터'로 꾸며졌다. 하춘화, 진성,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김수찬이 출연해 트로트 레전드와 미스터트롯5인이 함께 자리했다.
젖병소독기가 물건으로 나온 가운데 그 주인공으로 김희재가 손들었다. 김희재는 "사실 16살 어린 늦둥이 친동생이 있다. 지금은 8살이라서 학교에 가는 나이라 이 물건이 필요 없게 됐다"고 설명했다.
장윤정은 "저 소독기는 젖병 뿐 아니라 다양한 물건을 소독할 수 있다"며 "악세사리 소독기로 쓰시는 분도 있다. 저는 칫솔 소독기로 지금도 쓰고 있다"고 말했다.
김희재는 어릴 때부터 장윤정 찐팬임을 밝히기도 했다. 김희재는 "장윤정 팬클럽 레모네이드 멤버"라며 "울산에 장윤정 님이 오시면 노란색 수건을 들고 응원 가곤 했다. 진정한 성덕"이라며 기뻐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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