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가장 비싼 아이템을 착용한 아이돌 1위로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뽑혔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TMI NEWS'에서는 '가장 비싼템 착용한 아이돌'순위가 공개됐다.
1위는 지드래곤, 2위는 약 2억 7천만 원 목걸이를 착용한 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3위는 그룹 EXO의 약 1억 2천만 원의 시계를 착용한 찬열이 순위에 올랐다.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여성 옷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새로운 유행을 이끄는 지드래곤. 그를 향한 세계 유명 디자이너들의 관심도 뜨겁다.
명품이 인정한 명품. 최고가를 기록한 패션템은 뭐가 있을까.
지드래곤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리차드 O시계의 마니아로 알려졌다. 해당 브랜드는 스포츠스타 라파엘 나달, 팝스타 퍼렐 윌리엄스, 중화권 배우 성룡 등 유명 셀럽들의 한정판 제품이 출시되는 고가 브랜드다.
지드래곤이 착용한 시계는 중화권 배우 양자경 에디션 제품으로 알려졌다. 영화 '와호장룡2' 개봉 기념해 디자인됐다고 전해진다.
MC 전현무는 "이 시계는 아시아 한정판으로 5개만 출시돼 희소성 갑 오브 갑이다. 시계의 가격은 약 5억 4천만 원이다. 지드래곤의 슈퍼카로 알려진 ○보르기니와 맞먹는 가격이다.홍콩에서는 8억 원까지 뛰었다고 한다. 모자에 껴둔 백만 원 수표쯤은 소품으로 남겨 둘 것 같다"며 자동차를 넘어 아파트를 손목에 차고 다니는 그의 재력에 놀라워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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