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신곡 '살짝 설???로 다음 주 월요일 컴백하는 '오마이걸'이 문명특급에서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햇볕이 따사로운 오후, 서울 마포의 한 카페에서 오마이걸을 만난 재재. 작년 Mnet 프로그램 '퀸덤'에서 환상의 무대 기획력을 보여준 오마이걸과 함께 '팀플' 형식의 상황극을 진행했다. 동아방송예술대학 방송연예학부 방송연예계열 K-pop 전공 1기인 리더 효정이 교수님 역할을 맡아, 실제 수업에 있다는 '연기 수업'과 '카메라 찾기 수업'을 진행하며 오마이걸의 매력을 뽐냈다.
인터뷰에서는 무대 장인, 콘셉트 장인이라는 오마이걸과 '컨셉 토크'를 진행했다. 무대 콘셉트가 돋보였던 퀸덤의 'Destiny'부터 앨범 콘셉트로 화제를 모았던 '비밀 정원', '다섯 번째 계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MD 콘셉트' 토크에서는 팬들에게 주는 다채롭고 신기한 '굿즈'에 대해 면밀히 알아봤다. 밥상 콘셉트의 굿즈를 보며 '서민 밥상' 논란을 일으켰다는 후문.
마지막으로 멤버 승희는 신곡 '살짝 설???의 킬링 파트를 다른 멤버들의 표정을 묘사하며 모두 7번 재연해 촬영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오마이걸의 자세한 이야기는 오늘(23일) 오후 5시 문명특급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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