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리버풀이 베식타스에 임대 보냈던 골키퍼 로리스 카리우스를 다시 울버햄튼으로 임대 보낸다.
영국 매체 '스포트 위트니스'는 카리우스가 이번 시즌까지만 베식타스에서 뛰고, 다음 시즌 울버햄튼으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완전 이적은 아니고 또 다시 임대다.
카리우스는 2016년 리버풀에 입단했지만 쟁쟁한 선수들에 밀려 자리를 잡지 못했고, 2018년부터 베식타스로 팀을 옮겼다. 2년간 베식타스에서 뛴 카리우스를 울버햄튼이 탐냈고, 리버풀은 울버햄튼에 임대로 카리우스를 빌려주기로 합의했다.
카리우스는 경기력 유지를 위해 이스탄불에서 2년간 격동의 시기를 보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
美포브스, 김무열 액션에 '존 윅' 소환 극찬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