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생활공작소'는 락스 특유의 냄새를 완화한 '사는 건 예쁜 내가, 쓰는 건 힘센 네가. 락스(이하 생활공작소 락스)' 대용량(3리터)을 신규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본 제품은 일반 락스 사용 시 특유의 강한 냄새로 사용이 불편했던 점을 개선, 냄새를 완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생활공작소 특유의 화이트와 블랙 컬러를 활용한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느 장소에 두어도 주변 인테리어와 잘 어울려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추천된다.
생활공작소 락스에 함유된 정제 차아염소산나트륨은 속옷, 와이셔츠 등 옷감의 얼룩은 물론, 세면대, 청소도구 등의 지우기 힘든 얼룩 제거에 효과적이다. 또한 물과 희석하면 세제와 물만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각종 손잡이 청소나, 싱크대, 배수구의 악취 제거 등 생활용품 전반의 살균 소독에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또한, 국내 제조 제품으로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이 잦은 가구에서는 이번에 출시한 대용량 락스를 선택하면 보다 경제적으로 주변 위생을 관리할 수 있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생활공작소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살균소독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문 손잡이, 조명 스위치 등 평소 놓치고 있던 곳까지 청결하게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라며, "락스는 활용도가 높은 청소용품인 만큼 신규 출시된 대용량 제품을 구입하면 더욱 경제적으로 주변 위생을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생활공작소'는 '합리적 소비를 위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소비자들이 제품의 가격, 성분, 디자인 등의 요소에서 심리적 부담을 느끼지 않고 선택할 수 있는 생활 전반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주방/세탁세제, 청소용품, 욕실용품, 위생용품, 뷰티케어 등의 카테고리에서 60여 개의 제품들을 판매 중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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