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체육대상 장애인선수상=남자 휠체어농구대표팀
선정 이유=2000년 시드니패럴림픽 이후 20년만에 도쿄패럴림픽 출전권 획득, 도쿄패럴림픽서 사상 첫 메달 도전
수상 소감=(한사현 감독) "제20회 시상식에 이어 5년만에 두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덕분이다. 휠체어 농구를 늘 잊지 않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도쿄패럴림픽에 20년만에 도전하게 됐다. 20년만이긴 하지만 우리 선수들의 경기력도 좋아졌고 평창패럴림픽 이후 한국 장애인체육의 세계적 위상도 많이 올라갔다. 김동현, 오동석 등 월드클래스 선수를 주축으로 신구 조화가 이뤄지면서 팀 분위기도 어느 때보다 좋다. 최소 4강 이상, 메달권이 목표다. 국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는 경기를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세계 무대에 아시아 농구의 저력을 보여주고 싶다. 우리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했다. 이번 도쿄 출전권이 걸린 아시아 예선전에서 일본을 2번 꺾었다. 파워풀한 몸싸움, 패스와 시스템이 두루 갖춰진 한국형 휠체어농구로 도쿄에서 일본을 다시 한 번 꺾는 드라마를 쓰고 싶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